(고구려발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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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8 14:55
38_2010.11_편집부 역_동아시아에서의 고구려ㆍ발해 문화의 특징
 글쓴이 : 관리자 (202.♡.113.80)
조회 : 24,273  
   38_2010.11_편집부_역_동아시아에서의_고구려ㆍ발해_문화의_특징.pdf (1.3M) [9] DATE : 2011-01-18 14:55:49
편집부 역, 〈동아시아에서의 고구려ㆍ발해 문화의 특징〉《高句麗渤海學會》38, 高句麗渤海學會, 62~76(15)쪽, 2010.11

 목차 
 
 はじめに
1. 高句麗の鳥羽冠と都管七國六瓣銀盒の鳥羽冠人物像
2. 都管銀盒の銘文と圖像が表す主題について
3. 都管銀盒の「高麗國」の實體
4. 東アジアにおける鳥羽冠人物像- むすびにかえて-
 
 목차 
 
 〈국문초록〉
머리말
1. 고구려의 조우관과 도관칠국 육판은합의 조우관 인물상
2. 도관은합의 명문과 그림이 의미하는 주제에 대해서
3. 도관은합의 「고려국」의 정체
4. 동아시아에서의 조우관을 쓴 인물상 - 맺음말에 대신하여 -
〈참고문헌〉
〈Abstract〉
 
 
 초록 
 
 한국어 초록 
  중국 서안시 교통대학의 부지 안에서 발견된 도관칠국 육판은합(앞으로 도관은합으로 약칭함)은 사리함으로 생각된다. 본고에서는 그 뚜껑에 새겨진 명문과 제외국의 그림에 대해 검토했다.
  먼저 “도관칠개국”이라는 명문은 은합 중앙부분에 그려진 “곤륜왕국”에만 결부시켜 해석될 것이 아니라 은합의 명문 및 그림 전체를 설명한 표제이고 “도관”하는 주체로 중국 황제를 상정할 수 있다. 도관은합의 명문과 그림은 첫째로는 중국 황제가 일곱 나라와 자국에 사리를 분배한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인데, 그 뿐만 아니라 덧붙여 중국 황제가 일곱 나라에게서 조공을 받고 있다는 중화사상도 드러낸 것이다.
  그 다음에 이들 일곱 나라 중 “고려국”과 미상인 한 나라를 제외하면 나머지 나라는 은합 제작기간인 9세기 중엽부터 후반에 실재한 나라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고려국”을 발해에 비정하는 설을 지지하겠다. 
 
 일본어 초록 
  中國西安市交通大學の敷地內で發見された都管七國六瓣銀盒(以下都管銀盒と略す)は, 舍利容器と目される. 本稿ではその蓋甲部に刻まれた銘文と諸蕃の圖像との解釋を行った.
  まず「都管七箇國」銘は, 都管銀盒蓋甲部の銘文と圖像全體にかかる標題であり, 「都管」する主體として中國皇帝を想定できる. 都管銀盒蓋甲部の銘文と圖像とは, まずは中國皇帝の都管銀盒蓋甲部に表現された七か國と自國とへの舍利分配を表し, さらに中國皇帝がこれら七か國から朝貢を受けるという中華思想をも含意する. 次にこれら七か國のうち, 「高麗國」と不明の一國以外の他の國が都管銀盒の制作された九世紀中葉~後半に實在することから, 「高麗國」は渤海を表現したものとする說を支持した. 
 
 저자 키워드 
 
 발해, 고구려, 도관칠국 육판은합, 조우관, 사리함, 고려국, 사리 분배, 중화사상, 渤海, 高句麗, 都管七國 六瓣銀盒, 鳥羽冠, 舍利函, 高麗國, 舍利分配, 中華思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