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고구려발해학회)





이강현 이사장과 한규철 회장 인사말

                                        존경하는 고구려발해 회원여러분

이강현이사장
이강현 이사장

   고구려와 발해 그리고 북방사를 사랑하는 여러분께 고구려발해학회 이사장으로서 인사를 드립니다.

  바야흐로 역사와 문화의 시대를 맡이하여 한국사를 사랑하고 아끼는 여러분과 함께 자리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고 미력하나마 학회를 도울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학회는 아시다시피 서길수 전회장님의 열정으로 태어나서 서영수회장님과 한규철 회장님으로 이어오면서 많은 발전을 하여 왔습니다.  고구려 발해사를 한국사로 지키는 노력으로 인해 한국 국민들의 사랑과 기대를 받아 왔다고 자부합니다.


   학회는 학문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이룩하여 『고구려연구』에 이은 『고구려발해연구』도 이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서 40집 발간이라는 위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사학계 뿐만 아니라, 세계학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던 성과로서 앞으로도 주목되는 성과가 많이 나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외 학술자문위원님들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되어 감사드립니다.

   학회는 학문적인 면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일반 시민 여러분들의 고구려와 발해사 및 북방사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해 주고 호흡을 함께 했던 적도 적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점에도 관심을 갖고 분발하여 시민들의 기대에도 부응하기를 기대합니다.

  학회는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힘을 합하여 학문적 업적을 차곡차곡 쌓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이사장으로서 학회를 함께 걱정하고 돕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회장 및 임원진의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3월 14일

사단법인 고구려발해학회 이사장  이  강  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규철회장
한규철 회장

회원여러분과 학회를 사랑하는 연구자·시민여러분에게 인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구려발해학회는 2007년 12월 사단법인 고구려연구회가 개명하여 만들어졌으며 이후 발해사학회와 통합하여 고구려연구회의 사단법인을 이어받고 고구려연구회와 발해사학회에서 활동하던 연구자들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고구려발해학회는 중국의 북방사 왜곡의 현실을 딛고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학회는 앞으로도  『고구려발해연구』를 더욱 다듬고 내실있게 발간할 것이며 국제적인 활동을 늦추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학회 초창기부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으셨던 이강현 사장님의 이사장직수락을 감사드리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회를 창업해 주신 서길수 전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제호를 적어 주신 近園 金洋東 교수님과 국내외 학술 자문위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잡지를 계속 발간해 주고 계시는 학연문화사의 權赫宰사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학회는 앞으로도 고구려 발해사를 비롯한 북방사 연구진작을 위해 그리고 연구자들의 사랑방이요 길잡이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충고를 아끼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3월 14일

사단법인 고구려발해학회 회장  한 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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